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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과라나입니다. 오늘은 넷플릭스 초보자를 위한 추천 드라마를 몇 개 정리해보겠습니다. 많이 참고하셔서 첫 입문하는데 도움 받으시길 바랍니다. 1번은 아메리칸 반달리즘입니다. 현재 가장 추천 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날입니다. 시즌1의 줄거리는 미국 공립학교 교직원 주차장에 모든 차들에 누군가가 고추 모양 낙서를 해서 대략 30000달러의 피해를 입힙니다. 경찰측은 누군가 저질은 단순 장난이라고 짚었으며, 학교는 평소 행실이 않좋은 양아치 학생을 범인으로 지목하게 되었는데, 손해배상 청구를 받고 억울한 양아치는 큰일나게 됩니다. 연극부 너드인 주인공과 친구는 이 사건이 뭔가 단순 장난이기에는 앞뒤가 안맞으며, 진짜 범인이 다른 사람일 수도 있다는 전제 하에 객관적인 시점으로 범인을 찾습니다. 다큐를 제작하는데, 이 드라마 자체가 페이크 다큐 설정입니다. 시즌1은 결말이 흐지부지 해서 아쉬웠지만, 스토리 진행이나 필름 자체가 진짜 신선하고 보는 내내 새로운 떡밥들이 생겨서 매화마다 긴장감 넘칩니다. 고추 그린 범인 찾는것은 몰입을 하게 되는 당신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시즌2는 시즌1 장점인 신선함 최대한 살리면서 스토리 전개나 추리 반전의 반전 엄청납니다. 시즌 2는 누가 사립학교 레몬에이드에 설사약을 타서 학생들이 모두 점심시간에 설사를 뿜는 똥테러를 했는데, 연출도 엄청 자연스럽고 결말도 좋은 내용이고 엔딩이라 완성도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2번은 루머의 루머의 루머입니다. 어느날 한나라는 존잘이고 예쁘고 귀여운 미국 고딩이 욕실에서 자살을 한 채 발견됩니다. 근데 한나가 자살을 하기전 자기가 죽은 13가지 이유를 카세트 테이프에 담아서 자기를 정신적으로 힘들게한 자살의 원인이 된 인물들에게 배송합니다. 주인공 남자애는 평소 같이 알바하다 친해진 한나를 짝사랑하던 내성적인 짱구였으며 자신에게 테이프가 온 것에 죄책감을 느끼면서 한나를 위해 죽음의 진상을 밝히겠다고 솔선수범 추리에 나서는 내용입니다. 테이프를 하나 하나 들으면서 무었이 한나를 힘들게 했는지 매화 마다 하나 하나들으면서 자신이 몰랐던 한나에 대해 새롭게 알게됩니다. 시즌1은 무거운 느낌에 아메리칸 반달리즘 느낌 나는 명작이며 보는 내내 왜 주인공이 자살했고 그 이유는 뭔지 궁금증이 풀리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시즌 2는 망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넷플릭스는 pc 문화가 좋은데 그래도 시즌1은 기본 도덕책 같이 강간, 왕따, 성희롱은 나쁘다 라는 아주 당연한 느낌의 교훈이였으며, pc정서가 스토리의 향신료 역할 이였다면, 시즌2에는 pc가 스토리 주체가 되어 버려서 그냥 청소년의 탈선이나 학교 폭력 총 문제 기득권의 문제점을 대놓고 꼬집는 EBS 교육방송급 드라마가 되버린것 같아서 노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시즌1은 충분이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3번은 오자크 시즌 1,2입니다. 브레이킹 배드 회계사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시카고에서 엄청 유명한 자산관리사인 버드는 주로 멕시코에서 두번째로 큰 마약 조직의 돈세탁을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동업자인 친구가 8백만 달러를 횡령해 도주하려다 카르텔 중간 보스한테 모두 숙청 당할 위기에 쳐합니다. 그 와중에 마누라는 배불뚝이 아재랑 바람이 났고 주인공은 그것도 모르고 총살 당하기 직전 주인공이 보스한테 딜을 내놓는데 자기는 아무런 잘못이 없고 손해금을 배상해 줄 것이며, 남부 깡촌 오자크라는 마을은 캘리포니아 보다 넓은 강이 흐르고 도시가 깡촌이라 돈 세탁으로 최적의 도시니까 자기를 오자크로 보내면 카르텔을 위해 엄청난 양의 돈세탁을 해주겠다하고 가족들 데리고 깡촌으로 떠납니다. 긴장감과 정치질 주인공 두뇌질등 볼만합니다. 부부 대처능력이 사리다고 주변 인물들도 상당히 입체적입니다. 배우들 연기도 좋으나 오자크 단점이 터무니 없는 사망씬들, 의미없는 섹스씬들이 너무 많습니다. 입체적인 인물들 사이에서 너무 평면적인 몇몇 캐릭터 딸, 루스 아빠 등 설정이 보는 내내 발암을 초래합니다. 빌런이나 입체적이고 기복있는 캐릭터들이 많아서 매화 긴장감을 주는 트러블이 터집니다. 남부 레드넥 영어 듣기 좀 거북한게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4번은 포틀랜디아입니다. 옴니버스형 코믹물, 포틀랜드 오래건 사는 히피들 풍자하는 드라마인데, 90년대 느낌의 드레스 코드, 돈보다 자연과 유기농 인디컬쳐에 집착하는 병적인 히피들을 희화하하는 옴니버스 코미디물입니다. 아~ 이게 미국식 블랙코메디 구나~라고 몇개 대충 이해하게 되는데 본인은 노잼이었습니다. 미국식 풍자 좋아하고 문화를 잘알면 아마 볼만할것입니다. 그런데 주인공들 너무 못생기고 B급 정서가 너무 강해서 본인은 보다가 하차합니다. 보고있으면 내가 바보되는 느낌이 든다랄까? 5번은 빌어먹을 세상따위입니다. 자기가 사이코라고 믿는 영국 중2병이 어느날 자기를 좋아하는 당돌한 여자애가 대쉬하니까 동물도 죽여 봤으니 사람도 죽이고 싶은 마음에 죽일려고 사귀게 됩니다. 그 여친도 사춘기 여자아이라 저돌적이고 내키는대로 행동하는 중2병입니다. 어느날 여친이 이혼해서 새 살림 차린 엄마와 새 아빠한테 차별을 받고 집을 떠나 진짜 친아빠를 찾아 여행을 떠나자고 사이코 남친한테 제안합니다. 남친은 여행을 가면 쉽게 죽일 수 있을거 같아서 흔쾌히 수락하고 자기 아빠한테 폭력을 행한 후 자동차 훔쳐서 무일푼으로 여친 아빠 찾으러 가는 범죄 탈선 여행을 시작합니다. 사춘기 탈선 스토리인데 보고있으면 흥미진진한 사춘기 동화 같지만 쓰레기 같은 어른들 많이 등장하고 얘네들이 중2병스럽게 상대하게 되는데 재밌습니다. 보니 앤 클라이드 느낌 납니다. 6번은 기묘한 이야기입니다. 미국이 소련에 대항하기 위해 초능력자들을 배양하는 실험을 하게 되고 한 엄청난 염력을 가진 소녀가 실험실에서 탈출하게 됩니다. 근데 소녀가 쓰는 초능력으로 다른 차원의 균열이 생겨 괴물들이 소환 되고 인디애나 깡촌에 살던 소년이 밤에 귀가하던 중 이공간 괴물에 의해 다른 차원에 갇혀 실종이 됩니다. 실종된 소년의 엄마는 자기 아들은 살아 있다면서 계속 지원을 요청하지만 경찰과 정부는 사건을 종결 하려고 하고 실종된 소년의 친구들은 다 과학매니아 너드인데 어느날 초능력 소녀를 만나 보살펴주면서 실종된 소년을 찾는 내용입니다. 80년대 배경인데 미국인들은 추억팔이도 되서 좋아한다고 합니다. 보면서 주인공들 성장하는 성장물, 가족물, 약간의 호러, 아날로그 추억팔이가 잘어우러진 비빔밥 느낌이고 전세계 호평작입니다. 영상은 거의 영화급으로 잘뽑았습니다. 볼만하다고 추천합니다. 마지막 7번은 사브리나의 오싹한 모험입니다. 청소년 미녀 마녀 성장물입니다. 이 드라마의 장점은 여주가 엄청나게 이쁩니다. 징짜 엠마왓슨 전성기 보다 이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각설하며 사브라나는 아빠가 엄청나게 강력한 마녀고 마녀계 대사제입니다. 엄마는 인간인데 그 사이에서 태어난 엄청난 포텐의 혼혈 마녀입니다. 어릴떄 부모님을 사고로 잃고 자신을 아끼는 고모집에서 마녀인 고모들과 삼촌이랑 자라게 되는데 16살이 되는 해에 어둠의 세례를 받고 마녀로 각성을 한 뒤 마녀학교로 입학을 해야 하지만, 사브리나가 좋아하는 남친과 친구들을 떠나기 싫어서 발광하고 친구를 괴롭히는 악마와 싸우고 성장하는 스토리입니다. 4화까지 엄청나게 지루합니다. 단점은 주인공 사춘기 오져서 고모 말 안듣고 자기 멋대로 행동합니다. 그런데 5화 부터 꽤나 재밌어지고 사탄 나오면서 기묘한 이야기급의 연출이나 영상미가 생깁니다. 개인적으로 시즌2는 기대가됩니다. 떡밥들이나 궁금한게 아직도 많아서 그런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나더 8번은 매니악입니다. 줄거리는 각자 정신적 트라우마를 가진 엠마스톤과 조나 힐이 일본 제약회사의 임상실험을 하면서 서로의 트라우마를 마주하고 정신적으로 교감하면서 성장하는 드라마입니다. 처음에는 보고 아 이게 도대체 뭔 얘기야? 하면서 느슨해도 그냥 엠마 스톤 이쁘고 조나 힐 나와서 계속 봤습니다. 4화 전까지는 주인공이 어떤 상태고 얼마나 트라우마 있는지 보여주고 실험 참가하게 되는 거라 그냥 노잼입니다. 그런데 실험에 들어가고 가상 세계편 부터 옴니버스 형식의 꿀잼이 됩니다. 그냥 웃겨서 웃는것 보다 아 앞뒤 개 어거지인데 ㅋㅋ 아 맞다 꿈이지 하면서 보게됩니다. 중간 중간 꿈에서 주인공들 트라우마가 간접적으로 투시됩니다. 조나 힐 연기가 정말 웃겨서 볼만합니다. 엠마스톤도 엄청 이쁘고 연기 재밌습니다. 결말 괜찮으니 다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하나더 9번은 별나도 괜찮아입니다. 너드인 자폐아 고등학생 성장 스토리입니다. 주인공은 자폐지만 심하진 않은 아이라서 일상생활 가능하고 부분적으로 엄청난 영재입니다. 주로 남극생물에 집착을 합니다. 세상 물정 모르고 솔직한 자폐아지만 똑똑합니다. 주변 인물들을 통해서 점차 더욱 사회화 되고 여친도 사귀고 짝사랑도 하고 성장하는게 관전요소입니다. 여동생은 상등급 운동부이고 멘탈도 좋고 오빠도 챙기는 보살입니다. 얼굴도 좀 이쁩니다. 이 드라마는 영어 배우기 딱 좋은 미드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엄마가 비정상입니다. 보는 동시에 가장의 무게를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딱히 혹평할게 없지만 성장물이라 재미력에 한계가 있습니다. 10번은 아파야 사는 남자입니다. 해피로터 론 위즐리 역의 배우가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주인공이 보험회사 콜센터에서 일하는 하등 인생이지만, 영국이고 엠흑 여친이랑도 헤어집니다. 그러던 어느날 병원에서 식도암 판정을 받게 되는데 스트레스로 회사 사장한테 토하고 욕을 바가지로 먹지만 회사에서 마케팅을 위해 주인공을 후원 하기로합니다. 그리고 연민 때문에 헤어진 앰흑 여친도 돌아오고 삶이 괜찮아 지는 찰나 의사의 암 선고가 오진이였던걸 알게되고 주인공한테 알렸지만 이미 판이 너무 커져서 그냥 암환자 코스프레 하면서 살기로 합니다. 이 드라마는 똥을 싸서 똥을 치우기 위해 병자들이 또 멍청한 짓하다가 더 큰일나고 더 더욱 큰일이 되가는 코미디물입니다. 개인적으로 병맛인지라 재밌게 보진 않았습니다.  시간 남으시는 분들 미드로 알찬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Posted by 과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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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과라나입니다. 오늘은 36종류의 여러가지 심리효과를 알아보겠습니다. 01번 양떼 효과(Herding effect)입니다. 무리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을 따라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뒤쳐지지 않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구매하는 소비자 심리입니다. 02번은 펭귄 효과(Penguin effect)입니다. 상품을 앞에 두고 구매에 확신을 갖지 못하다가 남들이 구매하기 시작하면 자신도 그에 자극되어 덩달아 구매를 결심하는 현상입니다. 03번 파노플리 효과(Effect de panoplie)입니다. 소비자가 특정제품을 소비하면 유사한 급의 제품을 소비하는 소비자 집단과 같아진다는 환상을 갖게 되는 현상입니다. 04번 베블렌 효과(Veblen effect) 과시 욕구 때문에 재화의 가격이 비쌀수록 수요가 늘어나는 수요 증대 효과로, 명품이나 최고가 제품을 소량으로 출시할 경우 매출이 늘어나는 현상을 일컫습니다. 05번 스놉 효과(Snob effect) 특정 제품에 대한 소비가 증가하게 되면 그 제품의 수요가 줄어드는 현상으로, 남들이 구매하기 어려운 값비싼 상품을 보면 오히려 사고 싶어하는 속물근성에서 유래합니다. 06번 디드로 효과(Diderot effect) 문화적으로 연결이 강하다고 여겨지는 소비재에 관한 현상입니다. 제품 간 조화를 추구하는 욕구가 소비에 소비를 불러 충동구매로 이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07번 샤워 효과(Shower effect) 위에서 아래로 물이 떨어지듯, 위층을 찾았던 소비자가 출입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아래층도 찾게 되어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현상입니다. 08번 만족지연(Delay of Gratifcation) 나중에 얻게 될 보다 큰 결과를 위해 즐거움, 보상, 욕구를 자발적으로 억제하고 통제하면서 욕구충족의 지연에 따른 죄절감을 인내하는 능력입니다. 09번 나비효과(Butterfly Effect)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폭풍우를 일으키듯, 미세한 변화나 작은 사건이 추후 예상하지 못한 엄청난 결과로 이어진다는 효과입니다. 과학 이론이었으나 최근 사회현상을 설명하는 광범위한 용어로 사용됩니다. 10번 줄리의 법칙(Jully's Law) 행운은 우연히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바랐던 일이 예상치 못한 과정을 통해서라도 필연적으로 이루어진다는 법칙입니다. 11번 소크라테스 효과(Socratic Effect) 소크라테스가 제자들에게 질문을 던져 스스로 결론에 이르게 한 것과 같이, 주어진 질문에 답하면서 자신의 태도가 자발적으로 논리적이고 일관성 있게 변화되는 효과입니다. 12번 좌절효과(Frustration Effect) 실패의 경험으로 인해 좌절에 빠지기도 하지만, 좌절감이 행동의 강력한 동기가 되어 다음 목표를 향해 뛰어나가는 현상입니다. 13번 프로테우스 효과(Proteus Effect)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등장하는 바다의 신이자 변신술의 귀재인 프로테우스에게 유래된 의미로,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보다 스스로가 인지하는 본인의 모습에 따라 행동이 변화함을 의미하는 효과입니다. 14번 피그말리온 효과(Pigmalion Effect) 자신이 만든 조각상을 사랑한 피그말리온에 대한 신화에서 유래된 의미로, 긍정적인 기대나 관심이 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효과 15번 떠벌림 효과(Profess Effect) 자신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공개적으로 알리면 자신이 한 말에 더 책임을 느끼고 약속을 더 잘 지키게 되는 현상, 알리는 사람이 많을수록 효과가 높습니다. 16번 10년 법칙(10-Year Rule)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에 정통하고 그 분야에서 창조적인 도약을 위해서는 적어도 10년 이상의 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법칙 17번 스톡데일 패러독스(Stockdale Paradox) 비관적인 현실을 냉정하게 받아들이는 한편, 앞으로는 잘 될 것이라는 굳은 신념으로 냉혹한 현실을 이겨내는 합리적인 낙관주의이다. 베트남 전쟁에서 포로 생활을 하며 살아남았던 미 장교 제임스 스톡데일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18번 암묵지식(Tacit Knowledge) 경험에 의해서 습득되는 개개인만의 지식으로 공유되기 어려운 노하우이자 드러나지 않는 지식이다. 자전거를 타는 방법을 한 번 알게 되면 잊어버리지 않지만, 다른 사람이 바로 타도록 알려줄 수 없는 것. 역시 암묵적 지식의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번 언더독 효과(Underdog Effect) 개싸움에서 밑에 깔린 개(underdog)가 이겨주기를 바라는 것 처럼 경쟁에서 뒤지는 사람에게 동정표가 몰리는 현상. 절대적인 강자가 존재할 때 상대적으로 약자가 강자를 이겨주기를 바라는 현상을 말합니다. 20번 이케아 효과(IKEA Effect) 구매자들이 스스로 물건을 만들었으니 완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고 오히려 그 이상의 가치를 갖는다고 생각하는 인지부조화 자신의 노동력이 투입돼 무언가를 생산하게 되면 자신의 자긍심과 역량이 커졌다는 느낌을 받는다. 따라서 평소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이케아 효과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합니다. 21번 링겔만 효과(ringelmann Effect) 집단 속에 참여하는 개인의 수가 늘어갈수록 성과에 대한 1인당 공헌도가 오히려 떨어지는 현상 한 집단의 구성원 증가와 집단의 역량이 비례하지 않는 현상으로 개인의 역량이 집단의 규모가 커질수록 감소하는 것으로 시너지 효과(Synergy Effect)의 반대개념입니다. 22번 스티그마 효과(Stigma Effect)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부정적인 낙인이 찍히면 행태가 나쁜 쪽으로 변해 가는 현상 남들이 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해 주면 그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하지만, 부정적으로 평가해 낙인을 찍게 되면 부정적인 형태를 보이게 됩니다. 23번 매칭 리스크 의식(Matching Risk) 자신이 지금 구입하려는 제품이나 상품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망설이면서 불안해 하는 증상 24번 닻내림 효과(Anchoring Effect) 배가 닻을 내리면 그 이상 움직이지 못하듯이, 인간의 사고가 하나의 이미지나 기억에 박혀버려 어떤 판단도 그 영향을 받아 그 주면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현상 초기에 제시된 기준에 영향을 받아 판단을 내리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시된 기준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조정과정을 거치기는 하나, 최초의 기준점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25번 넛지 효과(Nudge Effect) 넛지(nudge)는 옆구리를 슬쩍 찌른다는 뜻으로 강요에 의하지 않고 유연하게 개입함으로써 선택을 유도하는 방법 강제와 지시에 의한 억압보다 팔꿈치로 툭 치는 것과 같은 부드러운 개입은 특정한 행동을 유도하기에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 26번 스톱 효과(Snob Effect) 스톱(snob)은 속물 이라는 뜻으로 다른 사람과는 차이를 두고싶은 속물처럼 타인과의 차별화를 위해 소비하려는 현상으로, 다수의 소비자가 구매할 경우 오히려 그 제품에 대한 수요가 줄어드는 현상 소비자들은 다수의 소비자들이 구매하지 않는 제품에 호감을 느낍니다. 27번 에펠탑 효과 에펠탑효과란 쉽게 말해 오래 보면 정이 드는 심리적 효과입니다. 에펠탑은 파리의 대표적인 명풀이지만, 건설 초기에는 많은 파리 국민들에게 기괴한 모양의 철골 구조물 세우는 것을 반대한다는 항의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많은 프랑스인들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관광 상품이 되었습니다. 바로 이러한 것에 착안하여 명명된 것이 에펠탑 효과입니다. 아무리 보기 좋지 않은 것이라도 오래 보면 볼수록 점점 괜찮아 보이며 호감도가 상승하는 심리적 현상 28번 립스틱 효과(Lipstick Effect) 경기불황으로 전체적인 소비가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적은 비용으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일부 저가제품의 매출이 증가하는 현상 이와 비슷한 의미로 남성들에게는 넥타이효과가 적용된다. 29번 칵테일파티 효과(Cocktail Party Effect) 칵테일파티나 잔치에서처럼 여러 사람들이 모여 한꺼번에 이야기하고 있음에도 자신이 관심을 갖는 이야기를 골라 듣게되는 현상으로, 시끄러운 잔치집에서 한 화자에게만 주의하고 유사한 공간위치에서 들려오는 다른대화를 선택적으로 걸러내는 능력을 묘사하는 것입니다. 30번 플라시보 효과(Placebo Effect) 위약효과, 약효가 전혀 없는 거짓약을 진짜 약으로 가장하여 환자에게 복용토록 했을 때 환자의 병세가 호전되는 효과 환자의 병이 나을것이라는 긍정적 믿음이 실제 병세가 호전되는 심리적 효과. 31번 노시보 효과(Nocebo Effect) 진짜 약을 줘도 환자가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면 약효가 나타나지 않는 현상 플라시보효과와는 반대로 어떤 것이 해롭다는 암시나 믿음이 약의 효과를 떨어트리는 증상 32번 초두 효과(Primacy Effect) 처음 입력된 정보가 나중에 습득한 정보보다 더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먼저 제시된 정보는 순행간섭과 역행간섭의 영향을 덜 받기 때문에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인출을 요하는 경우 인출되는 비율이 높습니다. 만남에서 첫인상이 중요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33번 바넘 효과(Barnum Effect) 막연하고 일반적인 특성을 자신의 성격으로 표사하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러한 특성이 있는지의 여부는 생각하지 않으며,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특성으로 믿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유리하거나 좋은 것일수록 강해지는데 착각에 의해 주관적으로 끌어다 붙이거나, 정당화하는 경향을 말합니다. 34번 희소성의 법칙(Law of Scarcity) 인간의 욕망은 무한한데 비하여 그 욕망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경제적 자원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현상 희소성의 법칙이 존재함으로써 제한된 재화와 용역으로 인간의 욕구를 최대화하기 위한 경제문제가 발생하며, 여기에서 출발한 경제의 기본원칙이 최소비용 최대효과 원칙이다. 35번 원산지 효과(Country-of-Origein Effect) 특정 국가의 브랜드에 그 국가의 이미지가 투영 되는 것 구매과정에서 국가 자산은 소비자의 정보처리 과정에 유용한 단서로 활용되면서 소비자는 생산국에 관한 정보를 품질에 대한 척도로 사용합니다. 36번 보유 효과(Endowment Effect) 사람들이 어떤 물건(지위, 권력)을 소유하고 있을 때 그것을 갖고 있지 않을 때보다 그 가치를 높게 평가하여 소유하고 있는 물건을 내놓는 것을 손실로 여기는 심리현상 어떤 대상을 소유하거나 소유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그 대상에 대한 애착이 생겨 객관적인 가치 이상을 부여합니다. 

Posted by 과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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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과라나비타민입니다. 오늘은 공부할 때 많이 사용하는 볼펜에 대해서 제 나름대로 기준을 세워 BEST10을 정했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으시다 그러면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1번 하이테크 펜입니다. 얇은 볼펜의 전성기를 연 역사적인 펜입니다. 일본의 파이롯트사에서 생산하는 수성 젤 잉크 볼펜 하이테크-C4천원에 상당하는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볼 사이즈가 매우 작아 작은 글씨를 필기하는 데에도 유리하고 특유의 서걱서걱한 필기감이 글씨 모양을 좀 더 단정하게 만들어줍니다. 이 제품을 모사한 유사 제품들이 많이 나왔으나, 그 어느 것도 하이테크-C를 따라오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2번은 마하펜입니다. 인기가 식어가던 모닝글로리 사를 다시 일으켜준 주역 마하펜은 2년 동안 5억을 투자해 개발된 수성 롤러 볼펜입니다. 만년필과 비슷한 외관과 넉넉한 잉크 카트리지, 그리고 긴 수명으로 20111,000만 자루가 판매되었습니다. 편안한 그립감과 종이위를 굴러가는 듯한 필기감으로 고시생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가 높기로 유명한 제품입니다. 3번은 슬리치즈펜입니다. 펜으로 한 번 쓴 글씨는 지울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깬 혁신적인 펜 프릭션은 제브라 사에서 온도 변화에 의해 잉크를 무색으로 만드는 잉크를 새로 개발하여 출시한 제품입니다. 필기 후 볼펜 밑에 달린 고무로 문지르면 마찰열이 가해져 글씨가 지워지는데, 연필이나 샤프펜슬에 비해 찌꺼기가 매우 적고 몇 번이라도 썼다 지웠다 반복하며 필기가 가능합니다. 4번은 파인라이너펜입니다. 스테들러사의 파인라이너는 초미세, 금속 처리된 팁을 자랑하며 인체공학적 삼각 보디로 필기하는 손의 피로감을 최소화해줍니다. 드라이 세이프기능으로 며칠간 뚜껑 없이 방치해도 펜이 마르지 않는 것이 타제품과 차별화되는 장점입니다. 색감이 밝고 선명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부드러운 필기감으로 빠른 필기를 할 때에 유용합니다. 5번은 스라라펜입니다. 스라라의 뜻은 일본어로 거침없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모양을 의미합니다. , 술술 써지는 펜을 뜻하는 스라리 멀티펜은 제브라 사에서 5년 동안 새 잉크를 개발해 만든 제품입니다. 심 굵기는 0.5, 0.7, 1.0mm를 제공하는데 0.7mm를 쓰면 선명한 필적, 침착한 색감, 부드러운 필기감을 느낄 수 있으며, 0.5mm의 경우 적당히 서걱서걱한 느낌으로 쓰는 사람의 요구에 잘 응해줍니다. 6번은 유니 스타일핏펜입니다. 미쓰비시사의 유니 스타일 핏은 선택형 멀티펨 품군으로, 1색 보디, 3색 보디, 5색 보디가 있습니다. 3색 보디와 5색 보디는 소비자가 3색 또는 5색 홀더를 구매한 뒤 3에서 5개의 심을 따로 끼워넣는 방식입니다. 심의 색상은 로즈핑크, 골든 옐로, 스카이블루, 라임 그림 등 총 17개가 있어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대로 색상을 직접 선택해 펜의 색을 채워 넣을 수 있습니다. 미쓰비시 사의 제트스트림은 습관이 되는 부드러운 필기감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로 국내 볼펜시장에서 유성볼펜의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제트스트림은 기존 유성볼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저점도와 고 윤활성 잉크를 개발해 종이와의 마찰 개수를 큰폭으로 경감시켜 약 절반의 힘만으로 글씨를 쓸 수 있는 프리미엄 볼펜을 제공합니다. 쉽게 말해 제트스트림은 기존 유성볼펜보다 2배 이상 진한 잉크와 종이에 쉽게 스며들어 번지지 않으며, 부드럽고 선명하게 글씨가 써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고가임에도 직장인부터 학생까지 인기가 좋습니다. 9번은 유니 볼 시그노펜입니다. 미쓰비시 사의 유니 볼 시그노는 젤 타입 볼펜으로 안료 잉크를 사용해서 물에 젖어도 글씨가 잘번지지 않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얇은 심으로 섬세한 필기가 가능하며, 기분 좋게 서걱서걱 거리는 느낌이 글씨를 미끄러지지 않고 단정하게 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하이테크와 경쟁 구도에 있다고 불리는 제품이며, 학창시절에 이 펜을 써보지 않은 이가 없을 정도로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10번은 짐니스틱펜입니다. 제브라 사에서 새롭게 개발한 유성 잉크를 사용해 매우 부드럽고 선명한 필기감을 제공하는 펜입니다. 기존의 유성잉크 보다 선명도가 30% 증가한 UK 심을 채용해 뚜렷한 필기를 할 수 있습니다. 볼 지름도 0.5부터 1.6mm까지 다양하며 용도와 취향에 따라 굵기를 골라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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