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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과라나입니다. 오늘은 삼성폰 시리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이번에 아이폰 새로 출시한거 알고 계신가요? 그래서 때문인지 호갱님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럼 포스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번은 S5입니다. 일부 모델이긴 하지만, 고속충전을 삼성에서 플레그쉽 처음으로 지원합니다. 캡이 필요하긴 한데 방수지원합니다. 큰 쓸모는 없었는데 s5부터 심장박동센서를 내장하기 시작합니다. 1600만화소 카메라로 화질이 대폭 상승등등 간단한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2번은 노트4와 노트엣지입니다. 메탈프레임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알파는 플레그쉽이 아니니 제외하면 되겠습니다. 노트4와 같이 노트4와 사양이 동일한 콤비네이션인 노트엣지가 출시합니다. 최초의 엣지가 등장한 셈이죠. 엣지의 등장과 함께 디자인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엣지 패널이라는 엣지모델만의 기능이 추가됩니다. 노트시리즈는 원래 그냥 s시리즈 동급에 펜추가하고 그런거니 뒤에 나오는 노트들은 크게 말할게 없을것입니다. 3번은 S6s6엣지입니다. 스마트폰 사용 재질을 뒷케이스 플라스틱에서 유리로 본격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 대신 방수기능은 빠지게 되죠. S5에서는 일부모델만 지원했다 했는데 s6부터는 모든 모델에 고속충전을 지원해서 충전이 겁나게 빠릅니다. 스피커 위치를 하단으로 이어폰 위치도 상대적으로 편한 하단으로 이동합니다. 삼성페이를 위한 mst센서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삼성페이를 출시하죠. 정말 이 기능은 엄청난 편리성을 제공하게 되면서 삼성브랜드의 가치를 한단계 업 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큰 쓸모는 없지만 애플이 이제서야 겨우 만들어낸 무선 충전 지원이 됩니다. 하지만 정말 마음에 안들은점이 애플 따라 sd카드 삭제 했습니다. 카메라가 너무 튀어나와서 케이스 씌우지 않은 상태로 바닥에 놓으면 카메라 망가집니다. S6는 전작이라 볼 수 있는 노트엣지와 다르게 좌우에 엣지지원합니다. S6가 되서야 애초부터 cpu gpu 사양이 딸리던 갤럭시는 무선충전 삼성페이 등으로 삼성이 s5디자인으로 망치더니 이제야 정신 차리고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4번은 S6엣지플러스와 노트5입니다. S6엣지 플러스는 s6 엣지에서 크기만 키운것입니다. 전작의 무선충전에 강화해 고속 무선충전지원 가능해집니다. 좀 더 충전시간이 빨라진 것이죠. 노트5는 엣지모델은 없으나 후면이 컷킹 되어 있어서 더 좋은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이 제품도 카메라가 튀어나와서 여간 불편합니다. 5번은 S7s7엣지입니다. S5의 캡이 필요한 방수가 아닌 캡리스 방수방진지원 합니다. ip68등급이죠. Aod 라는 기능도 출시합니다. 노트5와 같이 뒷면에 컷팅된 디자인 히트파이프라고 발열을 조금 완화시킬 수 있는 부품 추가됩니다. 카메라가 너무 튀어나와서 불편했던 전작들에 비해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 정신차리고 다시 sd카드도 추가되었습니다. 덕분에 고용량 영화들을 집어넣을 수 있게 된거죠. 카메라 1200만 화소로 변경되었습니다. 사진은 당시 폰 카메라중 최고라는 평들이 있었습니다.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나온 결과 합격점이었습니다. 6번은 노트7입니다. 노트펜도 방수가능하게 됩니다. 노트펜 필압 완전 좋습니다. 거의 최종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엣지모델이라면서 팍 깍인 모델이 따로없이 모든 모델에 어느정도의 엣지가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엣지패널도 가능합니다. 그러면서 좌우 배젤이 거의 없는듯한 더 미래적인 디자인으로 등장하게 되죠. 여기에 겹경사로 홍채인식지원이라는 신규 기능까지 등장합니다. Usb c타입 본격 지원합니다. 하지만, 결과는 안좋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시는 배터리 폭발사건. 이 사건 때문에 삼성이 휘청일뻔한 유명한 사건입니다. 베터리 왜 폭발했는지는 배터리 자체도 불량이 많았으며 노트7 본체에서 너무 방수기능만 몰입하다보니 발생하는 상당한 열을 밖으로 배출하지 못해 발생한 불상사라고 합니다. 이 제품은 정말 기능들도 잘나오고 디자인도 훌륭했지만, 터지는 바람에 망했습니다. 7번은 갤럭시s8입니다. 삼성덱스를 통해서 컴퓨터본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본격적으로 베젤리스 디자인사용합니다. 인피니트 디스플레이라고 불릅니다. 그리고 물리적인 홈키 버튼이 사라집니다. 후면지문 방식입니다. 소프트키중 홈키에 아이폰이 기존에 사용하던 압력감지센서 추가로 손가락에 힘을주고 누르면 살짝 눌러지며 진동이 울립니다. 최상급이였던 s7의 카메라를 다시한번 뛰어넘었습니다. 하만그룹 인수로 제공 이어폰이 akg번들로 변경이긴 하지만, 성능은 엘지 쿼드비트3 보다 않좋다라는 말도많았습니다. 어쨌든 s8로 노트7에서 망했지만 잘만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물리버튼 누를때의 딸깍거리는 소리가 좋았는데 아쉽습니다. 8번 노트8입니다. 듀얼 카메라로 카메라가 바뀝니다. 그에 따른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개인적으로도 뭐같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카메라의 성능은 좋다고 합니다. 모양은 역시 노트 시리즈대로 좀 각이 진듯한 모양이나 s8처럼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라는 좌우 베젤이 없는 형태입니다. 번외로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이폰6부터 쓰겠지만, 참고로 아이폰은 크기가 큰 +모델이 있으며 7부터 플러스 모델은 듀얼카메라입니다. 먼저 아이폰6은 아이폰5에 비해 잡스가 없으니까 갑자기 좀더 커진 디자인입니다. 전작에 유리랑 금속을 혼합해서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금속만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그 때문에 통신을위해 절연띠가 등장합니다. 디자인말고 크게 다른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카메라가 좀 튀어나와 있다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5s가 제일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좀 아쉽습니다. 그 다음은 아이폰6s입니다. 진동이 좀더 기분좋다 해야할까요? 은은하게 느껴져서 감성이 올라가는 정도입니다. 3d터치기술 적용인데 갤럭시s8 홈버튼에서 느낄 수 있는 눌러지는 것을 아이폰6s부터는 모든화면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뭐 아이폰6이랑 같습니다. 3d터치랑 진동이 변한거는 진짜 좋은 기능인 것 같습니다. 갤럭시나 아이폰6에서의 진동은 뭔가 거부감 들지만, 아이폰6s부터는 적당한 속도로 은은하게 느껴져서 괜찮습니다. 그래서 진동 때문에 3d터치할때 하는 맛이 있습니다. 아이폰7은 물리 홈버튼 삭제후 탭틱엔진을 가지고 있는 터치홈버튼 추가했습니다. 탭틱엔진 때문에 3.5mm 이어폰 공간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애플은 혁신이라 하고 방수지원 겁나게 늦게 지원 해놓고 갤럭시보다 낮은등급인 ip67입니다. 디자인은 물리키 없어지고 변경 했음에도 전면은 진짜 하나도 안변했습니다. 후면만 절연띠 한줄씩 지우고 출시했지요. 애플 디자인팀은 돈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8 전면디자인 정말 후집니다. 갑자기 아이폰5까지 쓰던 알뉴미늄 가고서는 지들도 통신 불량인거 아는지 유리로 복귀한 후 최고라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후면 그냥 절연찌 사라지고 유리로 교체된 디자인 카메라 위치등 그대로입니다. 진짜 사람이 날로 먹는 예를 정확히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근래에 탄생한 아이폰x입니다. 앱등이가 살아가는 삶의낙 중 하나인 번인 문제가있는 상급 amoled를 삼성으로부터 수입후 애들이 만든거 마냥 이름박고 자랑하고 다닙니다. 후면 카메라 위치 뭐같이 세로로 변경합니다. 전면은 풀비전 한답시고 자랑하면서 지문인식 삭제됩니다잠금해제수단은 이제 얼굴이랑 핀번호등록인데 얼굴은 상급이라면서 키노트에서 안면인식 오류납니다. 전면화면 m자탈모 영상볼때 저 부분 짤려서 공개가 안됬습니다. 참으로 우습죠. 저럴거면 왜 M자형 디자인을 만들어 가면서 디자인을 저렇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애플은 기술이 발전하면 할수록 점점 답답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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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과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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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19 12:52 신고 제이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과 여행을 좋아해서 블로그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ㅜㅜ
    이메일은 cobin8084@gmail.com 입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과라나입니다. 오늘은 LG폰에 대해서 g3부터 g시리즈랑 v시리즈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으려고 합니다. 많이 읽어주세요. 플레그쉽이 지pro 시리즈도 있고 지flex 시리즈도 있긴 하지만, 더이상 출시를 안하기 때문에 그냥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1. G3입니다. 보기에는 메탈재질 같지만 실은 그냥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덕분에 매우 가볍죠. 바이그레이션이 너무 많아 무슨 g3 cat6도 있고 g3a 등등 전작인 g2 뿐만 아니라 다른 스마트폰들에도 없었던 QHD해상도를 처음으로 탑재 했습니다. 해상도를 갑자기 높게 만들어서 출시한 탓인지 베터리는 빨리 달았으며, 렉도 너무 많이 걸리고 발열도 심한편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운영체제 마시멜로 업데이트 하면서 렉이 엄청 줄어들어서 드디어 쓸만해졌다고 합니다. 겁나게 사소하지만 뒤에 있는 전원버튼이 모서리가 둥근 직사각형 모양이었던 전작에서 둥근모양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갤럭시s5가 나름대로 경쟁작이었지만, 해상도 빼고는 전부 밀리는 상황이라 경쟁작이라 하기 애매한 스마트폰입니다. 단점도 겁나게 많았습니다. 그래도 디자인면에서는 훌륭하다고 판단됩니다. 2. G4입니다. 이것도 g3처럼 바이그레이션이 너무 많아서 3개인가 4개인가 할 것입니다. 면이 뭔가 가죽처럼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G4는 좀 특이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뒷면 케이스가 2종류입니다. 가죽으로 만들어진 케이스와 그냥 플라스틱 제품으로 나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갤럭시는 노트4나 노트3에 애매하게 플라스틱으로 가죽느낌을 만들려고 하던 것에 비해 진짜 가죽을 쓴 것입니다. 원래 플레그쉽 이라고 하면 당시 최신 사양의 cpu를 사용해야하는데 이 기종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플레그쉽이라 하기에는 너무 저사양을 탑재했습니다. LG가 겁나게 까이는 이유 중 가장 크다고 볼 수 있는 무한부팅현상이 정점을 찍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게 몇몇만 그런 증상이 생긴 것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겪는다는게 문제입니다. 실제로 저의 지인분들도 무한부팅으로 쓰던 g4가 심각해서 이번에 s8로 바꿨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단체로 소송이 걸리기도 했습니다. 뒷면 전원버튼모양이 다시 g2와 비슷하게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g4에서 기본제공 이어폰으로 쿼드비트3 라는 제품을 넣어서 구성품으로 제공합니다. 일반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려고해도 당시가격으로 거진 2만원정도이었을 겁니다. 이 쿼드비트3라는 이어폰이 그냥 번들로 제공되는 주제에 음질도 가격대비 좋다는 평이 대다수엿습니다. 갤럭시의 허접한 이어폰과는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났습니다. 뭔가 g4는 말하자면 이어폰도 좋은거 주고 뒷 케이스도 신박하게 가죽재질도 도전해보고 좋을거 같았지만, 안타깝게도 성능과 무한부팅이라는 크리티컬한 단점 때문에 망했습니다. 물론 당시에 비슷한 시기에 나온 갤럭시s6가 엄청 발전을 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3. V10입니다. 삼성에 노트 시리즈가 있다면 LG에는 v시리즈가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처럼 플레그쉽 + 특정컨셉을 조합한 스마트폰인데 v시리즈는 음질위주로 특화된 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v10은 음질면에서는 당시 출시된 스마트폰 중에 최고였습니다. 누구도 무시할 수 없었죠. 스마트폰의 전면을 보면 카메라가 2개가 있는게 특징입니다. 이 전면 듀얼 카메라로 더 넓은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컨드 스크린이라는게 존재하는데 저 v10이 화면을 정하고 화면 위치여야할 좌측 상단구석에 카메라를 집어넣었습니다. 그래서 카메라가 들어가 화면이 상대적으로 짤려서 애매하게 남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세컨드 스크린이라 하고 앱 바로가기 등등을 추가힐 수 있으며, 일종의 상태바 같은 역할을 했습니다. 이 세컨드스크린은 생각외로 호응이 좋아서 후속작 v20에도 있습니다. 이것도 g4처럼 무한부팅으로 미국에서 소송까지 걸렸습니다. 스마트폰 컨셉이 음질인만큼 안그래도 좋은 전작의 이어폰인 쿼드비트3에 이어폰의 명가 akg가 튜닝을해서 쿼드비트3 akg 이어폰을 번들로 제공했다고 합니다. 저는 음악듣는걸 좋아해서 잠깐 v10을 사려는마음이 있었지만, 무한부팅현상이 심했다는 말을 들으니 안사길 잘했다라는 생각이듭니다. 그래도 v10은 나름대로 매니아들이 정확한 좋은 폰이였다 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4G5입니다. G5를 시작으로 드디어 지문인식이 탑재되기 시작했습니다. 전작들과 다르게 메탈제질을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이어폰이 무슨 잡다한거로 변경되었는데 별로 좋지 못하다고 들었습니다. Usb 타입c를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후면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고, 그 때문에 광각으로 사진촬영이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도 무한부팅현상이 발생하는 문제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후면에 있던 볼륨키는 사라졌으며 다른 스마트폰들 마냥 좌측으로 이동했습니다. 이 스마트폰은 조금 특별할 수도 있는것이 메탈제질임에도 스마트폰 하단부분을 분리해서 베터리 교체가 가능하며, 모듈 교체를 통한 음질향상 카메라 보조기능추가 등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듈이 유격이 잘 맞지 않아서 틈이 생기곤 합니다. 마감이 허접하단 소리입니다. 5. V20입니다. V시리즈답게 또 음질면에서는 가장 훌륭한 스마트폰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후면 디자인을 보면 뭔가 g5배열 같이 보입니다. 그러나 카메라는 살짝 튀어나온 수준입니다. 이 제품도 메탈인데 베터리를 교체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g5에서같이 뭐같은게 아닌 진짜 획기적이라고 생각드는 방식이였습니다. 옆이 무슨 버튼 같은걸 눌러주면 또깍 소리가 나면서 분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이 스마트폰이 뒷면을 특수 알루미늄을 사용하고 거기에 미국 국방부 낙하실험도 통과했다고해서 엄청 딴딴하다는 결과를 들었습니다. V20b&o에서 기술지원을 받은 제품과 안받은 제품이 있다고 합니다. 이번 이어폰은 b&o튜닝 번들 이어폰이며, v10 이어폰인 쿼드비트3akg 튜닝보다 더 발전한 좋은 이어폰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제품도 무한부팅이라는 문제점은 못 벗어나고 있다는게 큰 치명상입니다. g5는 그냥 폰이 살짝 허접해서 6. G6 / G6플러스입니다. 풀비전 디스플레라서 화면이 거의 꽉차게 만들었습니다. 더 넒은화면인 것이죠. 그리고 드디어 LG도 방수를 지원하게 됩니다. 무려 ip68등급입니다. 바다에 빠트려도 고장나지 않을 정도라고 하네요. 다른 한편으로 해석하면 이제 베터리 교환이 불가능한 일체형이 된것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후면은 유리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음질 더 좋아졌으며 실제로도 동시대 스마트폰중에 음질은 최상급입니다. 이어폰이 다시 변경 되었지만, 생긴거는 그냥 쿼드비트3랑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제품입니다. 음질은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LG는 폰값은 폰값대로 비싼데 cpu는 전세대 cpu를 사용합니다. 정말 어터구니가 없죠. 삼성에서 s8 만드는데 써서 부족하다고 해도 그러면 가격을좀 낮춰야 하지 않겠습니까. 가격에 대해서 좀 더 말해보자면, 유리도 고릴라글래스3를 사용하는데 요즘에는 5나 적어도 4등급을 쓴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숫자가 올라갈수록 더 강한유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LG는 겁나 s5때 쓰는거 들고와서 비싸게 팔아치우고 있습니다. G6플러스 모델은 그냥 g6대비 용량이 커지고 색이 바뀌고 무선충전을 드디어 지원해주는 것 차이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크기 차이도 없습니다. 한발짝 늦었지만 LG페이가 출시했습니다. 삼성페이와 동일한 mst방식입니다. g6는 그래도 무한부팅은 아직 말 없으니 다행인 것 같습니다. 7. V30입니다. 디스플레이는 oled를 채택했습니다. 애플처럼 삼성에서 사온게 아닌 순수한 LG가 만든것입니다. 저번에도 G플렉스에서 만들긴 했지만 평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세컨드스크린이 사라졌습니다. 뜨악. 전혀 생각지 못한 상황입니다. v시리즈랑 g시리즈랑 비교할시 제일 큰 차이점이였던 것을 말입니다. 이번에도 b&o에서 음질을 튜닝했습니다. 이아폰도 v20것과 같다고 보면 될것입니다. 무언가 이v30은 크게 달라진점이 보이질 않습니다. LG g시리즈랑 v시리즈에 대해서 잠깐 알아보았습니다. 많이 기대하신 만큼 그 부응에 답했다고 보겠습니다. LG는 뭔가 계속 잘 안팔리는데 잘 만들어도 어딘가 허점 같은점이 꼭 있어서 그런 느낌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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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과라나입니다. 오늘은 요즘 핫이슈인 노트8 말고 아이폰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많이 읽어주세요. 저는 아이폰을 쓰면서 겪은 정말 객관적이게 포스팅을 써보겠습니다. 아이폰의 단점을 말해볼까요? 장점도 있긴 하지만 단점이 훨씬 많다는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1. 아이튠즈 문제입니다. 자칭 땡땡튠즈라고 불리면서 엄청 욕을 먹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영상, 음악 전부 아이튠즈를 이용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안드로이드가 가장 좋은점 중 하나가 윈도우랑 비슷해서 USB만 연결해도 영화나 드라마, 음악 역시 자유자재로 넣습니다. 반대로 빼낼때도 가능하지만 아이폰은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정말 답답하기 짝이없죠. 영화 자막을 넣어서 보고싶습니까? 영화랑 자막 같이 인코딩해서 넣어야 합니다. 그것이 제일 편한 방법입니다. 여간 열받게 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이폰 사용자들이 대부분 음악 듣고 싶을때 멜론이나 음악 어플을 쓰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이것때문이죠. 2. 토렌트 문제입니다. 아이폰은 토렌트가 원초적으로 안됩니다. 이것도 완전 열받는데, 갤럭시는 토렌트 프로그램으로 영화, 소설 무엇이든지 다운받고 비디오 어플로 보는게 가능하지만, 아이폰은 토렌트를 보통 허락하지 않습니다. 개구멍으로 가능하겠지만, 영화 보고 싶으면 인터넷 온x스크 파x노리 같은 웹하드를 들어가서 보는게 가장 쉽습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아이폰의 뭐같은 호환성 탓 때문에 캐쉬충전이 안되는곳도 있습니다. 3. 모바일게임 쿠폰입니다. 이거도 뭐같은 것 중 하나인데 아이폰은 모바일게임 쿠폰을 막아놨습니다. 예로 최근 세븐나x츠라는 게임에서 이벤트를 하는데 여러 템들을 쿠폰 입력하면 쏟아줍니다. 하지만 아이폰은 그딴거 없이 템도 못받고 쿠폰입력도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앱등이 님들을 뭘로보나 컴퓨터에서 모바일 게임을 깔아 구동시키고 쿠폰을 받게 되는 우스운일이 벌어지는 것이죠. 4. 앱 아이콘 배열과 키보드 문제입니다. 이거 역시 자유도 문제입니다. 아이폰은 워낙 공산주의같은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앱 배열을 자유자재로 못바꾸며, 그저 위에서부터 차곡차곡 쌓이게 합니다. 또한 키보드 역시 갤럭시처럼 자기 취향대로 색갈을 바꾸거나 꾸미는 것 또한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5. as서비스 문제입니다. 아이폰 쓰는 사람들중 하나가 액정이 깨지면 그대로 다니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그 이유가 뭐냐하면, 아이폰 액정은 갤럭시 액정보다 심각함에 따라 다르겠지만, 훨신 비싸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2배정도 비쌉니다. 또한 AS를 맡기려면 삼성 서비스센터에 가면 고쳐주는식이 아니라 본사까지 택배로 보낸다음 2~3주를 버텨야 다시 돌아옵니다. 이게 여간 짜증나는데, 왜 아이폰 불법 수리점이 많겠습니까? 본사로 택배보낸 시간에 폰없이 어떻게 살겠습니까? 그래서 아이폰 불법 수리점이 거리에서 인기를 끌게된것입니다. 6. 무음모드와 유음모드의 애매함이 존재합니다. 이것도 역시 뭐같다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무음모드로 해놓으면 아무 소리도 안나야 하는데 마이크 버튼을 누르면 삥뿅~~!! 하고 겁나게 크게 소리가 납니다. 이 마이크 버튼은 키보드 스페이스바 옆에 있기 때문에 가끔 밖에서 잘못누르면 주변의 시선을 받을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유음모드중에 게임을 돌리면 절때 무음설정을 못합니다. 무조건 음량이 1칸이 최소입니다. 7. hwp파일 보는게 불가능합니다. 이건 말이 hwp지 모든 서류파일을 여는게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 예로, 대학교 교환학생 서류파일을 열고싶다고 가정해보죠. 받아도 파일만 받아지고 열어서 보는게 불가능합니다. 물론 엑셀도 못열어보겠죠? 말 다했죠. 엄청나게 불편합니다. 8. 앱스토어 폐쇄성입니다. 아이폰의 앱스토어는 안드로이드의 마켓에 비해 어플이 턱없이 부족하고 선택폭이 겁나게 얇습니다. 또한 왠만한건 대부분 돈을 줘야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아이폰쓰면 안됩니다. 9. 탈옥 문제입니다. 아이폰을 써보면 자유도 수준이 일제강점기급 독재를 받습니다. 불법 탈옥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진짜 갤럭시 쓰다가 아이폰 쓰는 사람들은 "정말 이게안돼?" 이렇습니다. 왜 명칭을 탈옥이라 하겠습니까. 그냥 뭐같이 억압받고 사는 느낌을 받으니 그런 명칭이 되버린 것입니다. 10. 더블윈도우 문제입니다. 더블윈도우 이거 정말 중요합니다. 스맛폰의 화면이 크면 클수록 더블윈도우를 키고 한화면에서는 게임 한화면에서는 인터넷 및 영화를 볼수있는경우가 너무 좋은데 아이폰은 기술력이 부족한 탓인지 한번도 넣은적이 없을뿐더러 아프리카tv 팝업모드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 조차 허락을 안합니다. 방송앱 보면 그저 그거만 주구장창 봐야합니다. 11. 외국사람들 문제입니다. 한국에서 핸드폰을 쓰다 외국 유학을 갔을때 그저 쓰던 핸드폰을 가져가는 경우가 많을것입니다. 이때 일이 터지는데 설명이 어려우니 진짜 쉽게 요약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는 해외갑니다 -> 해외유심칩 구입합니다 -> 설정(or부팅) 합니다 - 해외통신망 가능합니다. 한국 돌아오면 -> 해외 유심파기 시키고 -> 국내유심끝이 납니다. 반면, 아이폰은 해외갑니다 - 해외유심칩 구입합니다 - vpn설정 합니다 - 앱스토어 해외통신사 프로그램설치 합니다 - 시스템변형 합니다 - 해외통신망 가능합니다. 한국 돌아왔을 때 - 해외유심파기 됩니다 - 국내유심 인식안됩니다 - 그뒤는 알아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상황인거죠. 대충 이해가 가시나요? 아이폰은 그냥 불편한점 투성입니다. 진짜 오류도 겁나게 많습니다. 유튜브 볼때도 화면 장애가 발생되서 앱 껏다 켜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폰은 갤럭시 보다 왜 가격이 비슷하거나 높은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이해가 되신다는분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아이폰 이쁘다고 잘쓰는 사람들 종특은 무조건 케이스를 장착하지요. 저는 앞으로 절대 아이폰 사용하지 않을 것을 맹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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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과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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